대전 중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동료 여성의원들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박찬근 의원에 대해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제명안 통과에 따라 박 의원은
오는 5일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인 8명이 찬성하면 의원직을 박탈당합니다.
박 의원은 지난 8월 말 집행부와의
만찬 자리에서 야당 여성의원 2명에게 과도한
신체 접촉으로 성추행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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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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