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주택 매매가와 세종의 전세가가
두달 연속 전국 최고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11월 주택가격동향조사
결과 대전의 주택종합 매매가격지수는
0.63% 상승해 전국 평균 상승률을
5배 가까이 웃돌았습니다.
세종은 11월 아파트 전세가격지수에서
4.82% 오르는 등 급등하면서 전세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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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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