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 올해 전기차 보급이 사상 처음으로
천 대를 넘어섰습니다.
대전시는 올해 전기차 구매 보조금이
목표를 넘긴 1,036대가 신청됐다며
연말까지 출고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전시는
공공 충전소를 올해 111곳까지 늘렸으며,
내년에는 급속 충전소 19곳을 추가 설치하는
등 2020년까지 전기차 4천대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