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비정규직 근로자 지원센터가
올해 상반기 지역 청년노동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가운데 정규직은 24%에
불과하고 대부분이 저임금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응답자의 60% 가량이 회사에서
무급 노동과 최저시급 미달, 인격 모독 등
부당 노동행위를 경험했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정부의 청년 정책인 청년 취업희망카드와 청년 희망통장도 응답자의 절반 가량이
모른다고 답해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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