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에 따르면
11월 대전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4.21,
충남은 104.54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1% 올랐습니다.
품목별로는 농산물과 채소류가 14% 대로
크게 올랐고 농축수산물이 7.5% 오르는 등
전체 물가상승을 주도했습니다.
또 집세와 개인서비스 요금 등도 1.5%
상승하는 등 전반적으로 서민 물가가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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