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적자를 이유로 서대전∼용산 구간의 KTX 편도를 하루 4편 줄이기로 국토교통부와
협의 중인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이 운행 감축을 막기 위해 다음 주
중 오영식 코레일 사장을 만날 계획입니다.
허 시장은 확대간부회의에서
"서대전역 KTX 감차는 시민 편의성의 문제이자
원도심 경제, 지역 자존심과도 관련돼 막아야 한다며 다음주 중 오 사장을 만나기 위해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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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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