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과 공주시가
무령왕릉을 비롯해 웅진도읍기 백제 왕실의
무덤이 있는 공주 송산리 고분군의 제단유적에 대한 발굴조사를 완료했습니다.
공주 송산리 고분군은 1988년 고분군 내
제사유적 2곳을 시굴조사했던 곳으로,
30년 만에 이뤄진 재조사에서는 3단의 계단식 석축시설과 대형 기둥 구멍이 확인됐지만,
그 성격이 명확하게 규명되지 않아
추가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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