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2억 원 이상의 국세를 1년 이상 체납한
고액·상습 체납자가 42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국세청 조사결과
충남 지역 고액·상습 체납자는 269명으로
전국 시·도 가운데 6번째로 많았고
대전은 135명, 세종은 1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이 체납한 국세는 2,700억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8.4%를 차지했습니다.
또 고액·상습 체납 법인은
대전 55곳, 세종 9곳, 충남 87곳으로
체납액은 1186억 원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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