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구도심 균형 발전을 위해
조치원 서북부권에 복합업무단지 조성을
추진하는 가운데 도시개발 부지 조성이
완료됐습니다.
서북부지구 복합업무단지는
사업비 1,146억 원을 전액 시비로 투자하며
내년 준공되는 세종교육원을 비롯해
보건환경연구원 등 6개 기관과 한우협회 등
14개 축산 관련 협회가 입주하게 됩니다.
세종시는 이들 기관들이 입주하면 상시
근무인력 551명, 연간 유동인구 3만 4천여 명에
달해 구도심 개발에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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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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