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학부모단체와 참여연대 등이
참여한 세종교육개혁연대는 어제
세종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상교복
지원조례 철회와 조치원 도시재생뉴딜사업
예산 삭감 등 최근 파행을 빚은 세종시의회에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한편 세종시는
현재 연간 4천 2백만 원 수준인 의정비를
공무원 보수인상률 2.6%를 초과해 올리기로
하고 오는 21일 공청회 개최를 공고했습니다.
특히 인상률이 전국 최고인 20% 안팎에 이를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는 가운데 반대 여론도 만만치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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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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