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내년도 특성화고등학교
입학원서 접수 결과 천안·아산 지역 6개
특성화고 가운데 천안제일고가 정원보다
77명 부족했고 성환고는 24명 미달했으며
아산전자기계고도 1명 적게 원서를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학령인구가 급감해
일반계고 진학이 쉬워지자 일반고를 먼저
지원하려는 경향이 있다"며 "취업 경쟁력 있는 특성화고로 개편을 준비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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