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주관한 '제13회 어촌마을 전진대회'에서
태안 병술만 어촌체험마을이
어촌체험마을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해
사업비 6천만 원을 부상으로 받습니다.
병술만 마을은 2011년 어촌체험마을로 지정돼 바지락 캐기와 맛조개잡기, 전통 어업인
독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연간 4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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