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법학과 2학년 재학생이자 의류 온라인 쇼핑몰 대표인 최한얼씨는 자신처럼 창업에
도전하는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며
학교에 발전기금 천만 원을 냈습니다.
한남대는 최 씨가 2014년 남성 의류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했으며, 최근 중국시장에
진출하면서 올해 매출 50억 원을 넘어섰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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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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