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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정우람, 승부조작 의혹 전면 부인

이승섭 기자 입력 2018-12-11 07:30:00 조회수 18

승부조작 의혹에 휩싸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정우람이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정우람은 구단을 통해
승부조작 브로커와 전혀 관련이 없고,
자신의 이름이 거론된 것조차 이해할 수 없다며
사실과 다른 의혹을 제기한 데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우람은
승부조작으로 프로야구에서 영구 제명된 전
NC 소속 이태양과 전 넥센 소속 문우람의
기자회견 도중 승부조작 가담자로 거론되면서
의혹이 불거졌고, 골든글러브 시상식에도
불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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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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