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약학대학 정원 증원 계획에 따라
일부 대학들이 약학대 유치전에 나선 가운데
충청권에선 호서대학교가 유치전에
뛰어 들었습니다.
호서대는 현재 바이오제약분야를
특성화분야로 지정·육성하고 있으며,
약학대학 유치에 성공할 경우 아산캠퍼스에
천 500평 규모의 건물을 신축해
신약 개발연구소와 제약공장 등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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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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