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소속의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 사업 추진단이 부여군에서
공주시로 이전했습니다.
백제왕도 추진단은 공주와 부여, 익산의
백제왕도 핵심유적 26개 유적의 보존관리와
활용 사업 추진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2017년
신설한 조직으로 공주시는 내년도 조직개편에
백제왕도팀을 신설해 관련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