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분석 분야
국내 대표 기업인 다음소프트와
광디스플레이 생산 업체인 그린광학 등
28개 기업이 세종시와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수도권 기업 9곳을 비롯해
이들 28개 기업은 오는 2021년까지
세종시 소정면 스마트그린산업단지와
4생활권에 들어서는 세종테크밸리 등
부지에 2,400억 원을 투자해
공장과 연구소 등을 건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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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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