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서대전역 감차 문제가 최근 잇따른
코레일 사고 등으로 뒷전으로 밀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 문제를 놓고 코레일
오영식 사장과 그제 면담하려 했지만 만나지 못했고 어제
오 사장이 사퇴해 관련 논의가 미뤄지는 것이 불가피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허 시장은 그러나 지역 정치권과 협력해
서대전역 KTX가 감차되지 않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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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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