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충남 지역 일부 판사와 검사들이
재판과 수사 과정에서 부적절한 언행과 태도를
보였다는 변호사들의 평가가 나왔습니다.
대전지방변호사회는 올해 법관 평가 결과
지역 판사와 검사의 평균 점수는 각각
80.35점과 81.44점으로 지난해보다 다소
떨어졌다고 발표했습니다.
변협은 재판과 수사 과정에서
품위 있고 친절한 언행과 공정한 태도로 임한
법관들이 많았지만, 일부 법관은 사건
관련자에게 고압적인 태도와 부적절한 언행을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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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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