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와 서천군, 전라남·북도 등
8개 자치단체가 한국의 갯벌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자치단체는 오는 2020년까지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행정과 재정지원에
나서고 등재 이후에는 행정협의회를
꾸려 체계적으로 보호·관리할 방침입니다.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한국의 갯벌은 서천과 전북 고창,
전남 신안과 보성·순천에 걸쳐 천㎢에
달하는 데 멸종위기종이 많이 서식하는 등
생물다양성이 풍부하고 세계에서 가장 두꺼운 펄 퇴적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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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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