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한전원자력연료가
추진중인 핵연료 가공사업 제3공장 증설계획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원안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그 동안 6번에 걸친 안전성 심사와 전문위원회
검토 등을 토대로, 원자력연료 제3 공장의
사업허가를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3공장은
애초 계획대로 오는 2020년 12월 준공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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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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