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조치원읍에서 처음 실시한 주민들이 직접 뽑는 읍면동장 시민추천제가 세종시
한솔동과 도담동으로 확대합니다.
시가 5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내부 공모를 실시한 결과, 한솔동은 3명,
도담동은 4명이 지원해 평균 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주민 50명으로 구성된 심의위원 면접을 거쳐 동장을
선정합니다.
세종시는 주민이 뽑은 동장을
다음 달(1) 정기인사 시 임용하고,
내년 하반기에는 면지역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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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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