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재처리실험저지 30km연대는
성명을 내고 최근 1년 간 세 번이나 멈춰 선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를 폐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30km연대는 지난해 12월과 지난 7월 그리고
이달 수동정지까지 3번의 정지 사유가 모두
다른 것은 원자로가 노후되고 결함이 많다는
반증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하나로는 1995년 이후 150여 차례나
가동이 중단됐다며, 이제는 영구 정지할 때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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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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