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충남 금산인삼축제 관람객은
97만여명,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98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산군은
인삼축제 성공 요인으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만족하는 체험콘텐츠, 관광객
요구에 맞춘 편의 서비스 등을 꼽았고
외지상인의 바가지요금과 어린이 먹거리
부족 등은 앞으로 풀어가야 할 과제로
지적했습니다.
내년 인삼축제는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흘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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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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