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전산학부 신인식 교수 연구팀이
가구나 거울 등 주변 사물을 손으로 눌러 가상 키보드로 쓸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나무 책상이나 유리 거울. 아크릴 보드 등
다양한 사물에서 사용자 터치를 통한 입력
장치를 개발했으며, 오차는 1cm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주변 사물을 가상 키보드로
사용해 문자나 메일을 쉽게 작성할 수 있고,
각종 게임도 즐길 수 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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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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