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에 이어 천안시도
오는 21일부터 종합운동장과 도솔광장 등
2곳에 야외 스케이트장을 운영합니다.
야외 스케이트장은 내년 2월 10일까지
운영되며 장비대여료 2천 원만 내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하루 4차례 스케이트
교실이 함께 운영됩니다.
천안시는 올해 컬링 체험장도 선보일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