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위기를 겪는 충남 도내
자동차 부품업체에 금융지원이 강화됩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당진에서
자동차 부품업체 대표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판매 부진과 내수시장 침체 등으로
영세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겪는 어려움이
크다며 이달 말까지 충남 자동차 부품산업
종합발전계획을 마련해 실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발전계획엔 도 자체 신용보험과
특례보증 등 6개 정책자금을 지원하고
산업부의 정책과 연계한 자동차 산업
육성방안 마련, 자동차 융합 부품 세계화
지원센터 구축, 소형 전기상용차 개발 등
중·단기 대책이 담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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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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