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내년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묘소에 안내판을 설치했습니다.
설치된 안내판은
장군면 소재 박윤옥 선생과
연서면 홍일섭 선생 묘소 등 5곳으로,
시민들이 찾아갈 수 있도록
주요 지점에 이정표를 설치하고
묘소 앞쪽에는 공적을 알리는
안내판도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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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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