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이 공모를 통해
새 청사의 건축설계를 확정하고
옛 서천역 일대에 오는 2021년까지
새 청사를 짓습니다.
한산모시 짜임새를 모티브로 하고
마을 중심에 장터가 있는 형상을
본뜬 신청사는 만 3천여㎡ 규모로
군청사와 의회 청사, 직장 어린이집,
열린 도서관 등이 들어서며
내년 12월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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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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