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유통되는 물티슈와 일회용 컵 등
위생용품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물티슈와
일회용 컵, 화장지, 기저귀 등
17가지 종류 458건을 수거해 유해물질
검사를 벌인 결과, 모두 납과 비소,
형광증백제, 포르알데히드 등
유해물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