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이 우리나라 4대 갈대밭 가운데
하나인 서천 신성리갈대밭에 시설을 보강하고
겨울 관광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군은 최근 14억 원을 들여
갈대와 겨울 철새, 금강을 한꺼번에
조망할 수 있는 신성리갈대밭 스카이워크를
설치했습니다.
내년엔 19억 원을 들여 핑크 브리지도
조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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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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