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기 위해 휴직하는 남성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18 일·가정 양립 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남성 육아휴직자는 만2천여 명으로
전년도 7,600여 명에 비해 58%
증가했습니다.
특히 남성 육아휴직자는 최근 10년 간
34배나 증가했는데, 이는 저출산과 함께
남성의 가사 참여율 상승, 성 인식 개선
등의 영향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