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예술의전당이 공연장을
빌려주는 수시대관 심의과정이 깜깜이로
진행되고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대전예당은 매달 세 번째 월요일을
수시대관 공고일로 정례화하고, 대관
심의위원도 운영자문위원회 검토를 거쳐
투명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대전예당은 또 예산을 다른 지역 공연단체에
투자할 경우 공연 저작권을 계약서에 명기해
대전 이외 장소에서 공연하면 로열티를
지급받도록 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