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친환경 수소차 보급을
확산하기 위해 수소차를 구매하는 시민에게
1대당 보조금 3,550만 원을 지원합니다.
대전시는 그동안 수소충전소 건립이 늦어져
수소차 보급을 미뤄왔지만, 수소충전소
완공시점이 내년 2월쯤으로 예상됨에 따라
본격 보급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수소차 보급 규모는 65대로, 구매 보조금
신청은 이달 말까지 현대자동차 영업점에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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