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지역 농산물 해외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한 주력 작물인 고맛나루 딸기가
첫 수출길에 나섭니다.
고맛나루 딸기는 이달부터 내년 4월까지
태국으로 총 40톤, 4억5천만 원 상당이
수출될 예정입니다.
공주시는 지역 농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물류비와 포장재 지원, 공동선별 출하
생산자 조직 육성 등의 사업을 계속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