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 등 대전지역 시민사회노동단체
71곳이 연대한 사회공공성강화 민영화저지
대전공동행동은 대전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잇단 열차 사고를 막기 위해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코레일의 통합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강릉선 KTX 사고의 경우
철로 설비의 시공을 맡은 철도시설공단과
운영을 담당한 코레일 사이에 소통이
원활했다면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며 철도
안전을 위해 두 기관을 통합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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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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