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사건사고]

김태욱 기자 입력 2018-12-19 07:30:00 조회수 185

다음은 밤사이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어젯(18)밤 9시 10분쯤
대전시 유천동의 한 다가구주택 4층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빈집에 있던 고양이가
전기레인지를 작동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