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발표한
내년도 어촌뉴딜300(삼백) 사업 대상지 70곳
가운데 충남에서는 6곳이 선정됐습니다.
국민휴양형으로는 당진시 난지도항,
보령시 효자도항, 태안군 가의도항과
가경주항이 선정됐고,
수산특화형에는 서산시 중왕항 수산·재생
복합형에는 서천군 송석항이 선정됐는데
이들 지역에는 평균 100억 원이 투입돼
기반시설 개선을 비롯한 어촌 혁신성장 사업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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