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한국은행, 대전 청년고용률 급락..고용질도 악화

이교선 기자 입력 2018-12-20 07:30:00 조회수 189

최근 대전지역 청년고용률이 급속히 하락하고
고용의 질도 악화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강유진·신희웅 과장이 작성한 `대전지역 청년고용 현황 및 시사점`에 따르면 올해 3·4분기 15세에서 29세 청년
고용률은 38.8%로, 전국과의 격차가 2014년
이후인 최대인 4.3% 포인트로 벌어졌습니다.

대전의 청년층 비정규직 비율은 다른 지역보다
높고 임금수준은 낮았으며, 시간제 근로 비중이 높았습니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력직 선호와 청년층의
공공부문 취업추구에 의한 일자리 미스매치로,중장기적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