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에너지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열고
에너지 관련 기업 8백 개 육성,
일자리 2만 개 창출을 제시했습니다.
도는 에너지 융복합 산업과 스마트에너지
네트워크산업, 그린수소 산업 등을
3대 육성산업 분야로 정하고,
충남 에너지센터 건립, 이산화탄소와
대기오염물질 무배출 석탄화력 시스템 개발,
에너지 인력 양성 허브 구축 등 34개
추진 과제에 12년 동안 7천 81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일자리 2만 개 증가,
생산액 7천억 원 증대, 기업 800개 육성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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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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