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한화 신인 정이황, 방파제 빠진 30대 여성 구조 도움

이승섭 기자 입력 2018-12-20 07:30:00 조회수 52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고졸 신인 투수 정이황이
고향인 부산에서 방파제에 빠진
30대 여성의 구조에 도움을 줘 화제입니다.

정이황은 지난 16일 밤, 부산에서 개인 운동을
마친 뒤 해운대 앞바다를 걷다가
테트라포드에 빠진 36살 A 씨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한 뒤 A 씨와 대화하며
의식 유지에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