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평공원 공론화 위원회가
오늘 오전 대전 시청 기자실에서
월평공원 민간특례 사업에 대한
최종 권고안을 발표합니다.
2년뒤 시행될 도시공원 일몰제를 앞두고 구성된
월평공원 공론화 위원회는 지난 넉달여간
숙의 토론회등으로 찬·반 의견을 교
환해왔으며 오늘 최종 결론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특히 첫 권고안은
찬·반이 첨예한 정책을 시민이 직접
선택했다는 의미와 함께, 대전의 26개 장기
미집행 공원의 미래를 결정할 정책 청사진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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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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