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삽교호 내년부터 수질오염총량관리제 시행

문은선 기자 입력 2018-12-21 07:30:00 조회수 141

농업용수 수질 기준인 4등급에도 미치지
못하는 5등급 수준에 머물러 있는 삽교호
수질을 높이기 위해 내년부터
수질오염총량관리제가 시행됩니다.

당진시는 내년부터 수질오염총량관리를
시작해 오는 2020년부터 매년 이행평가보고서를 금강유역환경청에 내게 되는데, 앞서 환경부는 삽교호 수계 가운데 한 곳인 남원천의
2030년까지 목표 수질을 3.4ppm으로
고시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