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아파트 가격이
2주째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며,
14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감정원의
12월 셋째주 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대전은 0.20% 올라, 지난주보다 상승폭이
확대되며 14주째 상승했습니다.
특히 서구는 0.45% 올랐는데
이는 도안신도시 투자수요와 중소형 공급 부족, 특정 지역의 아파트값 상승을 인근 지역이
뒤따라가는 이른바 갭메우기 현상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세종은 0.01% 올랐고,
충남은 0.12% 떨어져 내림세가 계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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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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