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대전과 세종, 충남에 모두 7천428 가구가
입주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주요 입주 물량으로는 1월에
행정중심복합도시 1-1, 3-1 생활권 3곳에서
2천781가구를 비롯해 2월에 행복도시
4-1 생활권, 아산시 법곡동 그리고
3월에 대전시 산성동과 행복도시 2-1,
3-2 생활권 903가구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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