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천변도시고속화도로의 통행료
인상을 추진하자 대덕구를 중심으로 반대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현재 소형차 기준 8백 원인 요금을
천 원으로 올려야 2031년 운영 종료 때
민자 업체에 갚을 금액이 5백억 원
이상 줄어든다며 통행료 인상을 추진 중인데,
상습 지,정체로 유료도로 기능을 잃었다는
반대에 부닥쳤습니다.
특히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공익성을 도외시한 경제 논리라며 반대했고
자유한국당 정용기 의원도 유료도로법 개정안이
내년 1월 17일 곧 시행된다며, 통행료 폐지를 위한 감면 방안을 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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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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