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세종시의 1인당 개인소득이
전국 3위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지역소득에 따르면,
세종시는 1,902만 원으로 서울과 울산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이는 일정 수준 이상의 소득을 가진 공무원과
공공기관 종사자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실제로 세종시는 지역 산업에서
공공행정이 차지하는 비중이 25.3%로,
전국 평균보다 3배 이상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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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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