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생활의 균형도,
즉 워라밸에서 대전은 3위,
세종은 중하위, 충남은 꼴찌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최초로 발표한
'2017년 지역별 일·생활 균형 지수'에 따르면
대전은 육아휴직 사용과 가족생활 우선도
등에서 앞서 전국 17개 시,도 중
서울, 부산에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
세종은 12위로 중하위권이었고,
충남은 충북과 함께 전국 최하위였으며,
특히 지자체의 관심도가 낮게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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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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