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내년부터 참전유공자 수당을
33% 인상하고 보훈 명예수당 적용 대상도
확대합니다.
참전유공자 수당은 현재 월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인상하고 참전유공자 사망 시에도
배우자에게 월 5만 원을 지급합니다.
보훈 명예수당도 국가유공자 등의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해당하는 모든 유족으로
확대 지급합니다.
이에 따라 천안시의 내년 보훈 예산은
51억 원으로 올해보다 11억 원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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