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원촌교 네거리 진입도로를
확장하는 구조개선사업을 완료하고
개통했습니다.
시는 도로를 10.3m 폭, 3차로로 확장하면서
상습 정체구간이던 유성구 전민동 방향의
우회전 전용차로를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촌교 네거리는 그동안 2차로뿐이어서
대덕구 법동과 유성구 전민동 방향 차량
혼잡이 극심했던 곳으로, 이번 개통으로
천변도시고속도로의 상습 정체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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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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